손상되거나 부풀어 오른 배터리는 정상 배터리처럼 일반 배송으로 접수하면 안 됩니다. 이동·포장을 임의로 진행하지 말고 제조사와 자격 있는 취급 담당자에게 상태를 먼저 알려야 합니다.

정상 여부를 먼저 판단
팽창, 누액, 발열, 충격 손상, 리콜 여부를 숨기지 않습니다. 외관이 괜찮아 보여도 제조사가 결함을 알린 배터리는 별도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일반 접수와 분리
정상 제품의 배송 안내나 라벨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특히 항공 운송 가능 여부는 엄격한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예약 전에 상태 검토가 우선입니다.
현장 안전 대응
뜨겁거나 연기·이상 징후가 있으면 배송 준비를 중단하고 제조사 및 현지 긴급 대응 안내를 따릅니다. 손상 배터리를 누르거나 분해해 부피를 줄이지 않습니다.
대체 처리 검토
운송이 적절하지 않은 경우 현지 회수·폐기 등 승인된 경로를 검토합니다. 반품을 요구하는 판매자에게도 위험 상태를 알려 일반 반품 라벨 사용을 재확인합니다.
실무 예시
부푼 노트북 배터리를 해외 수리센터로 보내라는 안내를 받았다면 바로 포장하지 마세요. 사진과 모델, 손상 상태를 전달하고 안전한 처리 경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발송 전 확인 체크리스트
- 팽창·발열·누액·리콜 등 상태를 제조사와 취급 담당자에게 알렸나요?
- 정상 제품용 라벨과 일반 반품 안내를 임의로 적용하지 않았나요?
- 안전한 현지 회수·처리 경로를 확인하기 전 이동 작업을 중단했나요?
